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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할인 시범 사업, 뭘까?

배추네맘 2025. 4. 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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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23년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국 16개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 상시 할인 시범 사업'**을 운영했어요. 전통시장에도 포스(POS) 시스템을 도입해, 대형마트처럼 카드 결제 시 바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 것이죠.

기존처럼 복잡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없이, 전용카드만 있으면 즉시 할인! 편리함이 한층 업그레이드됐습니다.


💳 전용카드 발급 방법과 사용법은?

  1. 시장 상인회 사무실 방문
  2. 전용카드 발급 및 충전 (5천 원 단위)
  3. 정부가 충전 금액의 20% 추가 지원
    • 예: 2만 원 충전 시 +4천 원 추가 → 총 2만 4천 원 사용 가능!
  4. 전통시장 내 농축산물 판매 점포에서 사용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 점포 참여도 간편!

전통시장 점포들도 태블릿이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OK!
앱 포스를 통해 결제 후, 사업 종료 후 정산까지 가능해요.
복잡한 장비 설치 없이, 저비용·고효율 시스템 덕분에 소상공인들도 참여하기 쉬워졌죠.


🌟 기대 효과는?

  •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감소, 특히 고령층에 큰 혜택
  • 상인: 매출 증가 및 손님 유입 확대
  • 지역 경제: 전통시장 활성화

이 시범 사업이 성공적으로 확대된다면, 앞으로 더 많은 전통시장에서 상시 할인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농림축산식품부 참고


🤔 아쉬운 점은?

  • 현재는 16개 전통시장에 한정
  • 최대 충전 금액 2만 원으로 제한
  • 시범 운영이라 장기적인 안정성은 아직 미지수

하지만 농식품부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니,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참고


🎯 

전통시장도 이제 할인받고 똑똑하게 장 보는 시대!
고령층은 물론, 장보기 아껴보려는 모든 분들에게 이번 시범 사업은 큰 희소식이에요.
여러분도 가까운 전통시장에 방문해, 전용카드 할인 혜택을 꼭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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