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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캄보디아 일부 지역 ‘여행금지’ 발령… 납치·감금 피해 급증

배추네맘 2025. 10. 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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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캄보디아 내에서 한국인 납치·실종 및 취업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외교부가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2025년 10월 16일 0시부터 시행되며,
해당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할 경우 여권법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여행금지(4단계) 발령 지역

외교부는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 중인 일부 지역
특히 치안 불안과 범죄 피해가 급증한 곳을 중심으로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새로 지정했습니다.

📍 여행금지 지역 (4단계)

  • 캄폿주 보코산 지역
  • 스바이리엥주 바벳시(Bavet City)
  • 반테이민체 이주 포이펫시(Poipet City)

이 지역들은 인신매매·감금·사기 범죄의 중심지로 보고되어
한국인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 여행경보 3단계 (출국권고) 지역

  • 시아누크빌주(Sihanoukville Province)

시아누크빌은 카지노 관련 범죄, 불법체류,
사기 조직이 활발히 활동하는 지역으로
방문 및 체류를 자제하고 조속히 출국할 것이 권고됩니다.


🟠 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 지역

기존 1단계(여행유의)였던 지역들은 이번 조정으로
2단계(여행자제)로 격상되었습니다.
불필요한 여행은 삼가고,
현지 체류자는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 해당 지역 예시

  • 캄보디아 전역 대부분 지역
    (단, 특별여행주의보 및 3·4단계 지역 제외)

🔴 특별여행주의보 유지 지역

아래 지역들은 여전히 특별여행주의보가 유지됩니다.

📍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

  • 웃더민쩨이주
  • 프레아비히어주
  • 반테이민체 이주
  • 바탐방주
  • 파일린주
  • 푸르사트주
  • 코콩주
  • 프놈펜시

이 지역들 또한 치안 불안·무장 범죄·사기 피해 위험이 높은 곳으로
여행 자제가 강력히 권고됩니다.


⚖️ 외교부의 경고

외교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여행경보 4단계 지역에 방문하거나 체류할 경우
여권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 여행을 계획한 국민들께서는
**즉시 일정을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외교부는 현지 치안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적인 여행경보 조정 가능성도 검토 중입니다.


✈️ 여행자 유의사항

✅ 캄보디아 여행 전 반드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
최신 여행경보를 확인하세요.

✅ 이미 현지에 체류 중인 경우

  • 대사관(프놈펜) 및 현지 경찰의 연락망을 확보
  • 외진 지역, 도박장, 불법 취업 제의 등 접근 금지
  • 긴급 상황 시 +855-10-922-321(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으로 연락

정리하자면

                   단계                            구분                                          지역                                                     조치

🔴 4단계 여행금지 보코산, 바벳시, 포이펫시 방문 시 처벌 가능
🟠 3단계 출국권고 시하누크빌주 조속한 출국 권고
🟡 2단계 여행자제 캄보디아 대부분 지역 불필요한 여행 삼가
⚫ 특별주의보 8개 주·도시 웃더민체이·프놈펜 등 고위험 지역, 주의 강화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노린 인신매매·취업사기 조직의 활동이 활발합니다.
짧은 관광이라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외교부가 발령한 여행금지 지역은 반드시 피하고,
이미 현지에 체류 중이라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세요.

✋ “여행보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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